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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오타와(OTTAWA)

금동원(琴東媛) 2015. 10. 8. 16:23

오타와(Ottawa)는 온타리온 주에 속해있는 캐나다의 수도이자 행정 도시로서 세계 각국의 대사관이 모두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조용하면서도 역사적 전통과 품격이 자연스럽게 풍겨 나오는 아주 매력적인 도시이다. 1858년 빅토리아 여왕의 결정에 따라 수도로 지정된 이후 캐나다 동부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대도시로 발전했다. 인구는 77만명 규모이며 인디언 부족의 이름을 따와 '오타와' 라는 도시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도시 전체를 천천히 사색하면서 몇 시간이고 걷고 싶을 만큼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의 이 도시는 왠지 모르게 자꾸 생각나고 또 방문하고 싶은 묘한 매력과 특별함을 지닌 도시이다.  오타와(Ottawa) 시내는 아무 생각 없이 그저 터벅터벅 걸으며 사색하고 싶은 아주 매력적이고 다시 꼭 가보고 싶은 도시이다.우리나라의 국무총리에 해당하는 수상 관저는 상시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있어 언제든지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다. 관광객에게도 휴식과 산책을 즐기며 정원을 감상 할 수 있게 개방해 놓은 여유 있고 수준 높은 시민 우선의 복지행정이 부러울 따름이다.(2015,10.03)  (2015, 오타와에서)

 

                                                                                               오타와 국회 의사당,시청

 

    

 

오타와 노르트르 성당

 

 

 

 

 

  

 

캐나다 수상관저 산책로

 

   

 

 

 

 

 

    

 

 

 

  

 

 

 

  

 

오타와에 있는 충혼탑

 

오타와를 관통하는 리도운하

 

 

 

오타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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